일본을 대표하는 만능 엔터테이너, 후지키 나오히토의 3년만의 앨범!! 2009년 10월, 가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, 자신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담은 기념 앨범 [HISTORY of NAOHITO FUJIKI]을 발매한 바 있는 후지키 나오히토.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면서도,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올 수 있었던 그 원동력은 음악에 대한 식지 않는 뜨거운 열정이었다. 그런 그가, 올해로 40세를 맞이하여, 2009년 발매된 앨범 [Octave] 이래 약 3년만에 오리지널 미니 앨범 을 발매했다. 이번 작품은, 과거 후지키 나오히토의 작품을 다수 담당해온 시라이시 사토리를 총 프로듀서로 맞이하여 후지키 나오히토의 음악세계를 고스란히 담았으며, 40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할 수 있는 음악을 다채롭게 담고 있다. 후지키 나오히토는 이 미니 앨범 발매 후, 자신의 생일은 7월 19일을 기점으로, 일본 전국 7개지역 8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.